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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낫소 『투지 U』로 진행된 【2017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고려대, 사상 최초 2연패
작성자 nassau1
작성일자 2017-11-28
조회수 50






'디펜딩 챔피언' 고려대가 전주대를 물리치고 U리그 사상 최초로 왕중왕전 2연패를 차지했다.


고려대는 2017년 11월 24일 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17 U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전주대를 3-2로 이겼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챔피언 자리에 오른 고려대는 2008년 출범한 U리그에서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팀이 됐다. 또한 2010년과 2012년에 우승한 연세대와 더불어 대회 최다 우승팀이 됐다. 반면 대회 첫 우승을 노린 전주대는 2009년 왕중왕전 준우승의 한을 8년 만에 풀고자 했으나 세 차례나 골대를 때리는 불운 속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날 경기가 열린 전주대 운동장에는 2,400여명의 관중이 운집했으며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전무이사, 축구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 전북축구협회 김대은 회장, 전주대학교 이호인 총장, 주식회사 낫소 주은형 대표이사 등 많은 내빈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줬다.









전반이 시작하자마자 일시적으로 우박이 쏟아지는 궂은 날씨 속에도 첨단 테크놀러지 WATERPROOF, DC TEC, OCL BLADDER 공법이 적용된 낫소 『투지 U』덕분에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었으며 낫소의 주은형 대표이사는 낫소『투지 U』를 통해 왕중왕전 최다골을 성공시킨 용인대 이현식 선수에게 득점상을 시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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