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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저희 낫소에서는 보통 1~6번 내외의 숫자가 적혀지게 되는데(보통1~4번이 많음) 생산공정을 구분하기 위한 표시(LOT 번호)입니다.
또한 테니스 연습 또는 경기시 상대방과의 볼과 섞이지 않는 역할도 합니다.
테니스볼은 낫소 품질관리실에서 제품 품질 안전검사를 통하여 최고의 제품에 "검"자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여집니다.
보통 1~6번(5번제외) 내외의 번호가 적혀지게 되는데 이는 고객님들께 보다 좋은 테니스볼을 공급 해드리기위해 볼하나씩 각각 중량을 체크하여 구분을 한 것 입니다.
1번은 제일 가벼운볼이며 6번은 동호인용볼입니다.
여성분이나 힘이 약한 초,중등학생은 1번을 사용하시는게 적당하고 성인이나 파워풀한 경기를 하시는 분은 2~4번을 사용하시면 적당합니다.
고객님의 취향에 잘 맞는 번호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라켓(테니스, 배드민턴, 스쿼시)을 사용하다 보면 떨림현상(엘보현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먼저 외부에 의한 단순 프린트된 부분의 문제인지 내부적인 라켓 프레임의 크랙인지 확인을 해야 됩니다.
라켓 프레임(헤드부분)을 손바닥에 쳤을때 "윙" 하는 소리와 함께 손에 프레임의 진동이 느껴지면 내부적인 크랙(CRACK)이 생긴것입니다.
이는 라켓의 헤드나 프레임부분에 크랙(금)이 생겨서 발생합니다.
무리하게 줄(거트,스트링)의 텐숀(장력)을 주었거나 사용을 하다가 테니스공이 아닌 타 물체(바닥,벽..등)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라켓을 이루는 소재가 그라파이트, 카본, 티타늄, 알루미늄..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사실상 A/S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제품에의한 자연적인 이상이 생겼을 경우에는 저희 낫소 A/S검사실에서 정확하게 이상 유무를 판단하여 제품의 이상시 100% 교환해 드리고 있습니다.
라켓(테니스, 배드민턴, 스쿼시)을 사용하다 보면 줄(거트, 스트링)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줄(거트, 스트링)의 경우 소모품이기 때문에 가까운 체육사, 운동용품점 또는 저희 매장 및 대리점에서 줄(거트, 스트링)을 구입하여 교체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줄(거트, 스트링)을 매기 위해서는 스트링머신이 있어야 하오니 꼭 전문매장이나 스포츠용품점에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축구공(쏘인구에 한함)은 A/S가 가능합니다.
사용중 튜브의 이상으로 인한 바람빠짐은 낫소 본사에서 A/S가 가능하나, 공을 이루는 판넬의 찢어짐이나 마모가 심각할 경우에는 A/S가 불가능 합니다.
(참고로 A/S를 맡기실때 구입처에 먼저 문의를 하시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구, 농구, 핸드볼(접착구)은 제조 방식이 축구공과 다르기 때문에 A/S에 대해 많은 제약이 있는 점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테니스볼은 CAN(용기)에 적정 공기압을 맞추어서 출시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유통상의 부주의나 CAN(용기)의 불량으로 개봉시 바람 불량에 대하여 100% 교환 가능하오니 구입처 또는 저희 낫소본사에 문의 바랍니다.
먼저 축구공, 핸드볼(쏘인구에 한함)은 A/S가 가능합니다.
사용중 튜브의 이상으로 인한 바람빠짐, 공을 이루는 판넬(1~2면 정도)의 찢어짐이나 마모가 심각할 경우에 한하여 낫소 본사에서 A/S 해드립니다.
(참고로 A/S를 맡기실때 구입처에 먼저 문의를 하시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구, 농구, 핸드볼(접착구)은 제조 방식이 축구공과 다르기 때문에 A/S에 대해 많은 제약이 있는 점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테니스볼은 CAN(용기)에 적정 공기압을 맞추어서 출시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유통상의 부주의나 CAN(용기)의 불량으로 개봉시 바람 불량에 대하여 100% 교환 가능하오니 구입처 또는 저희 낫소본사에 문의 바랍니다.

축구공에 바람이 빠졌다. 또는 밸브 모양이 안쪽으로 들어가서 이상하다. 등등 질문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축구공의 제품명이 "라텍스 튜브"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텍스 튜브"가 맞다면 전혀 이상이 없는 정상적인 제품입니다.
"라텍스튜브"는 다른 축구공(부틸튜브)과 달리 밸브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간혹 고객님들께서 밸브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으며 라텍스 튜브는 천연고무로 이루어져 있고 천연고무 특성상 기포가 널리 분포가 되어있어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바람이 빠지게 되는데 이는 천연고무가 숨을 쉰다라고 생각을하시면 됩니다.
또한 부틸튜브에 비해 탄성과 부드러움이 뛰어납니다.
경기시작 전에 꼭 바람을 재주입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축구공(부틸튜브)이 짧은시간에 바람이 빠지면 A/S가 가능하오니 구입처 또는 저희 낫소본사에 문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