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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에 바람이 빠졌는데 어떻게 하죠?

작성자 NASSAU(ip:)

작성일 2022-07-01 13:59:48

조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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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먼저 축구공, 핸드볼(쏘인구에 한함)은 A/S가 가능합니다.

사용중 튜브의 이상으로 인한 바람빠짐, 공을 이루는 판넬(1~2면 정도)의 찢어짐이나 마모가 심각할 경우에 한하여 낫소 본사에서 A/S 해드립니다.

(참고로 A/S를 맡기실때 구입처에 먼저 문의를 하시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구, 농구, 핸드볼(접착구)은 제조 방식이 축구공과 다르기 때문에 A/S에 대해 많은 제약이 있는 점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테니스볼은 CAN(용기)에 적정 공기압을 맞추어서 출시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유통상의 부주의나 CAN(용기)의 불량으로 개봉시 바람 불량에 대하여 100% 교환 가능하오니 구입처 또는 저희 낫소본사에 문의 바랍니다.

축구공에 바람이 빠졌다. 또는 밸브 모양이 안쪽으로 들어가서 이상하다. 등등 질문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축구공의 제품명이 "라텍스 튜브"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텍스 튜브"가 맞다면 전혀 이상이 없는 정상적인 제품입니다.

"라텍스튜브"는 다른 축구공(부틸튜브)과 달리 밸브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간혹 고객님들께서 밸브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으며 라텍스 튜브는 천연고무로 이루어져 있고 천연고무 특성상 기포가 널리 분포가 되어있어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바람이 빠지게 되는데 이는 천연고무가 숨을 쉰다라고 생각을하시면 됩니다.

또한 부틸튜브에 비해 탄성과 부드러움이 뛰어납니다. 경기시작 전에 꼭 바람을 재주입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축구공(부틸튜브)이 짧은시간에 바람이 빠지면 A/S가 가능하오니 구입처 또는 저희 낫소본사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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